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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25] 연세대학교 약학대학 연세소식 기사
작성일
2025.07.25
작성자
약학대학관리자
게시글 내용


대한민국 약학 연구의 중심

약학대학 약학과


아픈 사람에겐 병을 치료하는 약이 필요하다. 소화제나 진통제, 파스, 감기약 등 일상생활에서 흔히 사용하는 약에서부터 수술용 마취제, 알츠하이머 치료제, 항암제까지 인류의 질병을 예방하고 치료하는 데 꼭 필요한 특수한 물질, 약! 그렇기에 ‘약(Pharmacy)’을 연구한다는 것은 곧 ‘인류를 질병으로부터 자유롭게 한다’는 소명을 바탕으로 한 막중한 일이다.   약학은 매우 다양한 분야의 이론과 응용을 아우르는 융합 학문이다. 약이라는 물질을 이해하기 위한 화학 분야, 약물을 적용하는 인간의 몸과 질병을 이해하기 위한 생물 및 의학 분야, 약물의 기전을 이해하기 위한 약리과학 분야, 약물의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최적의 제형과 약물전달 시스템을 연구하는 약제학 분야, 약물을 개별 환자에게 적용하는 임상약학 분야, 그리고 보건의료체계 내에서 약사 및 약물의 역할과 관련 제도를 연구하는 사회약학 분야까지 다양한 분야의 전문성을 갖추기 위해서는 이론과 실험, 현장실무 실습까지 체계적인 교육이 필요하다.   우리 대학교의 약학 교육은 1886년 제중원의 부설 교육기관에서 출발해 1915년 세브란스연합의학교에 약학 강좌가 설치되며 그 기틀이 마련됐다. 안타깝게도 이후 오랫동안 약학 교육이 중단되었다가, 2009년 약학 교육 제도가 6년제로 개편되며 전국적으로 약학대학 신설이 논의되기 시작했고, 우리 대학교는 제중원의 설립 정신을 계승하고, 의·치·간호학과 함께 융합보건의료 교육을 실현할 수 있는 환경을 바탕으로 2011년 국제캠퍼스에 약학대학을 설립했다. 이로써 단순히 학과 신설을 넘어 연세의료원 및 과학기술 분야 학과와 연계한 보건의료 융복합 인재 양성의 획기적인 전환점을 마련하게 되었다.



기사 전문은 하단 링크 클릭

https://news.yonsei.ac.kr/kr/academia/detail?bbSeq=35142&bbCategory=s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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